[FOOD]생각의 차이: 맛있게 먹으면 0 칼로리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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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먹으면 0 칼로리!


처음 이 문단을 들었을 때, 다이어트를 포기한 사람들이 정신적 합리화시키기 위해서 하는 말인 줄 알았다. 하지만 이제는 과학이 이 이론을 입증해준다고 한다. 해피데이!

 

이런 조언을 많이 듣는다: “좋은 일이 일어날 거 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된다.” 이 말은, 탈무드라는 책에서도 나왔다. 즉, 생각의 차이를 강조 하는것. 

 

그 어떤 음식을 먹을 때도 이런 ‘생각의 차이’가 정말로 많은 변화를 일으킨다. 

 

닭가슴살, 샐러드와 파스타가 올려진 접시를 같이 생각해보자. 살을 빼는 것이 목표인 사람에게는, 닭가슴살과 샐러드는 그나마 열량이 낮은 음식으로 판단 후, 먹으면서 긍정적인 생각을 할 것이다. 하지만 그에게 파스타는 칼로리 덩어리, 혹은 지방 폭탄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살을 찌우고 있는 운동선수에게 파스타는 정말로 필요한 음식이라고 느낄 것이다. 그러므로 이 두 사람은 다른 목표 때문에 180도 다른 관점에서 이 세 가지의 음식들을 볼 것 이다. 이 관점의 차이는, 두 사람의 인체에 격하게 많은 차이를 일으킨다.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이다. 한 사람이 어떤 음식을 봤을 때, 긍정적인 태도로 맛있게 섭취를 실행하면, 뇌에서 다른 몇몇 인체 장기에 좋은 신호를 보낸다. 그러므로 그 장기들은 신진대사를 (metabolic breakdown) 더 활성화 시킬 화학 물질을 분출한다. 하지만 그 사람이 어떤 음식을 반대되는 태도로 섭취한다 가정을 하면: 인체에서는 음식들을 소화 할 수 있는 화학 물질 분출이 제한된다. 

 

물론 새벽 2시에 피자 한 판을 맛있게 먹는다고 칼로리 섭취량이 극적으로 줄어들진 안는다. 어느 정도의 식단 관리는 당연히 필요하다. 하지만 우리 모두 먹고살기 위해 일하지 아닌가? 어차피 먹는거, 맛있게, 좋은 태도로 먹으면 우리 모두 더욱더 행복해 질 수 있다는 저의 겸손한 생각!


출처:www.psychologyofeating.com

글쓴이: 송우남 Albert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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