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운동은 나의 내면의 가치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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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도대체 왜, 운동을 할까?


30대 여자의 삶이 운동을 통해서 바꾼 이야기에 대해서 해보려고 한다. 

 

운동 초기에, 그녀의 운동 목표는 자기자신의 외적은 모습을 바꾸는 것이었다. 다이어트, 몸무게 감소등 의 목표들을 세운 그는 어느 순간, 자기가 왜 운동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을 했다. 외적인 모습만 목표로 삼고 운동을 하는것이 맞는 건가? 어느날, 그녀는 헬스장을 다니면서 깨달았다. 

 

‘I discovered my inherent worth in that gym’.

 

'나는 나의 내면의 가치를 느낄수 있었다.’ 

 

그녀는 목표를 다이어트에서 바꾼 다음, 몸의 건강을 위해서 운동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고 한다. 그 결과, 운동후에 피곤함, 귀찮음등의 원래 느꼈던 부정적인 에너지가 사라졌고, 몸이 허용하는 운동량을 절대로 넘지 않는 습관이 생겼으며, 몸이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주었다고 한다. 


결과적으로, 몸무게는 전에 만큼 빠지지 않았어도, 몸이 훨씬 더 건강해졌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오늘의 한마디: 목표를 잘 세우자. 


목표를 꼭 ‘몸의 건강’으로 세우라는 말도 아니다. 그저, 어떤 목표든 몸의 건강을 해롭게 만드는 목표 또는 지나친 운동량은 피하라는 조언을 하고 싶을뿐. 

 

넉아웃은 몸무게를 신경쓰지 않는다. 체중게또한 우리 헬스장에 없다. 당신의 정신 그리고 신체의 진정한 건강함만을 중요시한다. 물론, 뭄무게는 빠질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가 추구하는 목표와는 거리가 굉장히 멀다. 

 

 글쓴이: 송우남 Albert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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